| 제목 |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마음더하기 아기건강 첫걸음 사업’ 본격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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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 등록일시 | 2026-08-26 14:28:37 | ||||||||
| 내용 |
○ 고위험 임산부·24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에 1:1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 전문간호사·양육전문가가 가정 방문해 산전·산후 건강관리부터 양육 상담까지 제공 ○ 산모·아기의 건강한 출발 돕는 체감형 모자보건 서비스 강화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와 양육 상담을 제공하는 ‘마음더하기 아기건강 첫걸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24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의 임신·출산·양육 부담을 덜고, 1:1 맞춤형 가정방문 서비스를 통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생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행구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소에서 관계자와 전문간호사, 양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대상자 선정 기준을 검토하고 방문간호와 양육 상담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확정하는 등 대상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마음더하기 아기건강 첫걸음 사업’은 전문간호사와 양육전문가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가정별 상황과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산전·산후 건강관리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양육 상담 등이며, 취약계층 가정을 우선 선정해 1:1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곽매헌 효행구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양육 환경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산모와 아기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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