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화성특례시, 지역화폐 월 구매한도 50만 원으로 조정...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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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 등록일시 | 2026-07-29 13:10:18 | ||||||||
| 내용 |
○ 8월 1일부터 월 충전 한도 100만 원 → 50만 원 조정... 10% 인센티브 지속 ○ 10% 인센티브 혜택 유지...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증대 도모”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희망화성지역화폐의 개인별 월 인센티브 적용 구매한도를 기존 10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는 기존과 동일한 구매 금액의 10%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50만 원을 충전하면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국·도비 지원 감소와 지역화폐 이용자 증가로 충전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려 인센티브 예산이 단시간에 소진되는 상황을 완화하고,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매한도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역화폐는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에 힘쓰는 한편, 더 많은 시민이 지역화폐의 혜택을 체감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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