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복날 맞이 사랑의 후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삼계탕 200마리 후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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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 등록일시 | 2026-07-16 11:15:25 | ||||||||
| 내용 |
○ 지난 1월 쌀 700kg 기탁에 이어 복날 맞이 삼계탕 200마리 후원 ○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보양식 전달 ○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 실천 화성특례시 만세구 팔탄면은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이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200마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보양식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은 지난 1월 개업식에서 사랑의 쌀 700kg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후원된 삼계탕은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대현 팔탄면장은 “무더위 속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대표세무사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대표세무사는 “복날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삼계탕 한 그릇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간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팔탄면과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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