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화성특례시,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첫 공식 기탁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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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 등록일시 | 2026-07-09 17:47:50 | ||||||||
| 내용 |
○ 화성상공회의소·NH농협은행 화성시지부 각각 1천만 원 기탁 ○ 공직자·공공기관·시민도 1천 5백만 원 모금 동참 ○ 성금 기탁식 계기로 시민·기업 나눔 확산 기대 민선9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포용과 연대’의 첫걸음으로 추진 중인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모금’에 지역 기업들이 동참하고 나섰다. 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첫 공식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은 관내 시민과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화성상공회의소와 NH농협은행 화성시지부는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어 화성특례시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들도 1천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상공회의소와 NH농협은행 화성시지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주민들을 위해 가장 먼저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과 기업이 나눔에 동참해 국제사회와 연대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부터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시민과 기업, 공무원,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3천500만 원이 모였으며, 성금 모금은 7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모금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베네수엘라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와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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