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화성시, 올 여름 풍수해 대비 재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으로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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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공보담당관실 | 등록일시 | 2014-03-20 11:01:48 |
| 내용 |
화성시, 올 여름 풍수해 대비 재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으로 인적ㆍ물적 피해 최소화 - 6월 우기 전 수해복구사업 완료 추진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지난해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총 56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해 49개소에 대해서는 수해복구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추진 중인 7개소는 올 6월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는 도로파손 1개소(20m)와 하천 24개소(2,635m) 유실, 수리시설(배수로)피해 7개소, 소규모 및 기타시설 24개소 등 총 56개소에 7억 8천5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2013년 본예산에 총 32억1천5백만 원의 복구비를 확보해 현재 7개소를 제외한 49개소의 수해복구를 완료했다.
시는 올해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강우량계측기, 재난CCTV 등 예·경보시스템을 정비하여 침수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함으로써 인적ㆍ물적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2012년도 침수주택 85가구, 개발행위허가지, 산지전용허가지, 급경사지 및 옹벽 등의 철저한 관리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노후 옥외광고물의 집중점검, 노후주택 및 축대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간판 등 낙하물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시설물 및 해안 시설물에 대한 결박, 조기출하 등을 유도해 농어가에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리통장회의,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여 재난 및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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