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화성시, 제6회 화성시공예품대전 우수작 30점 심사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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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공보담당관실 | 등록일시 | 2014-03-20 11:0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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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6회 화성시공예품대전 우수작 30점 심사 발표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시민과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6회 화성시 공예품대전' 출품작을 심사해 우수작 30점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예대전은 화성시 특화공예산업인 맥간공예품을 중심으로 금속, 한지, 목, 도자, 기타공예품 등 약 100점의 출품작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작품을 접수했으며, 17일 심사를 통해 공예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경쟁력 있는 우수공예품을 선정했다.
심사위원 및 공예 관계자들은 전통공예 중 화성 지역에서 독보적으로 계승 및 발전되고 있는 맥간공예품의 발전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이번 공모전은 과거 전통공예의 조형성과 기능을 기본바탕으로 해 현대적 트랜드의 미적요소를 가미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화성시 공예산업이 크게 성장했음을 엿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보릿대를 펴서 도안을 그리고 오려내어 모자이크처럼 붙인 후 칠을 입혀 완성하는 황금빛 맥간공예품은 그 외관도 화려하지만 소외계층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하고 있다며 버려지는 농가부산물을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킨다는 것 또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경제정책과 관계자는 “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공예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상품화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울어진 공예산업의 활성화로 시 이미지 재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공예품대전이 우리시 공예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제6회 화성시 공예품대전' 입상자 30명에게는 20만원의 상금과 함께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G-공예 Festival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G-공예 Festival 입상자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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