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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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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목, 담당부서, 등록일시, 내용, 첨부파일)
제목 화성특례시-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 ‘마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협약 체결
담당부서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2026-04-08 17:48:42
내용

○ 사적 지정 23년 만에 첫 본격 조사… 5년간 단계적 발굴·보존 추진

화성특례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국가유산청 소속)와 ‘화성 마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협약식’을 개최했다.

화성특례시는 마하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올해를 시작으로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가유산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발굴에 착수한다.

화성 마하리 고분군은 백제 초기 시기 경기 남부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무덤 유적으로, 2003년 8월 29일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발굴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유적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보존·정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화성시 ▲백영미 문화관광국장 ▲정상훈 문화유산과장과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 ▲최인화 소장 ▲도의철 학예실장 ▲정명환 기획운영과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백영미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마하리 고분군에 어떤 형태의 무덤이 분포되어 있는지와 주변 유적과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분군과 주변 지역의 역사적 가치도 체계적으로 밝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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