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심는 나무 2050화성을 바꾸다’...화성특례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 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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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 등록일시 | 2026-03-20 17:3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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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서 시민 200여 명과 함께 426주 수목 식재 ○ 탄소저감 효과 큰 바이오차(Biochar) 활용 및 반려나무 800주 배부 캠페인 병행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다양성 확보를 동시에 도모하고, 행사 후에도 물주기와 지주목 설치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나무 한 그루! 탄소중립 화성 만들다!’를 주제로 한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참석 시민을 대상으로 남천나무 800주를 배부해 가정과 일상에서 나무를 직접 가꾸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녹색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함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2050년 탄소중립 화성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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