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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관리에 주의가 필요하여
아래와 같이 예방수칙을 안내하오니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바랍니다.
- 일본뇌염은 제2군전염병으로 작은빨간집 모기흡혈에 의해 전파되며
사람과 사람간의 전염은 없음
- 증상으로는 고열, 두통 현기증, 구토 등, 치명률 5~35%, 장애율 75%임
【일본뇌염 예방수칙】
◇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의복이나 야외활동에 주의합시다.
◇ 모기장을 치거나 모기약을 뿌리고 잠을 자도록 합시다.
◇ 가축사육장등 취약지역에 대한 살충소독을 강화하고,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처를 제거합시다.
◇ 주변 환경에 대한 위생관리 철저를 합시다.
◇ 몸이 피곤하고 고열(30-50℃)과 두통이 있으며, 헛소리를 하고 입,
턱이 굳어지고 목이 뻣뻣해지는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 의사에게 치료를 받도록 합시다.
◇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도록 합시다.
- 기초접종(3회) : 1차(생후 12~24개월)→2차(7~14일)→3차(12개월)
- 추가접종(2회) : 만6세와 만12세에 각 1회 시행
※ 생후 12~24개월부터 시작해 일정에 맞춰 총5회 접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