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8월3주 성인식단 | ||
|---|---|---|---|
| 분류 | 만세구 보건소 | 등록자 | |
| 등록일 | 2014-06-30 14:53:15 | ||
| 첨부파일 | |||
오이 주스·감자 부침, 제철 채소가 보양식품
◆ 오이 = 연중 생산되지만 여름이 제철. 성질이 찬 식품이라 열을 식혀주는 작용이 뛰어나 여름에 수시로 먹으면 좋다.
껍질에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기에 껍질째 조리하는 것이 좋다.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오돌토톨한 부분만 없애 먹도록 한다. 95% 이상이 수분이므로 갈증 날 때 주스로 활용해도 그만이다. 이때도 껍질째 갈아 먹는 것이 좋다.
◆ 부추 = 초여름이 제철인 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강장 작용이 뛰어나 간이나 신장을 튼튼하게 한다.
같은 뿌리에서 여러 번 자라고 새순을 틔우는 강한 생명력을 가진 채소이다. 부추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살짝 쪄 먹어도 훌륭하다. 김 오른 찜통에 넣은 뒤 바로 건져 생콩가루에 버무려 먹으면 별미다. 또 부추는 된장과도 찰떡궁합이다.
◆ 애호박 =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가 제철인 애호박. 몸체가 고르고 윤기가 돌며 전체적으로 연둣빛을 띠는 것이 맛있다.
호박에 풍부한 비타민 a는 기름과 어울리면 흡수가 잘 된다. 호박과 양파를 함께 올리브유에 볶으면 단맛이 가미돼 맛도 좋고 영양 흡수율도 높다. 여름의 호박잎도 연하고 부드러워 쌈으로 먹으면 입맛을 찾아준다.
◆ 파프리카 = 파프리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웰빙 푸드로 인기를 끄는 여름철 제철 채소이다.
스틱모양이나 링모양으로 썰어 냉장 보관했다 간식 대용으로 먹으면 좋다. 특히 등산갈 때처럼 수분이 부족할 때 먹으면 수분 보충에도 큰 도움이 된다.
◆ 감자 = 일 년 내내 시장에 나오지만 하지가 지난 7~8월쯤에 나온 햇감자가 가장 맛있다.
감자를 갈아서 전을 부쳐 먹으면 감자의 맛과 영양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강판에 갈아 부침을 해 먹어도 좋지만 제철 감자의 아삭함을 느끼고 싶을 땐 곱게 채 썰어 전분가루, 양파즙을 약간 넣고 부쳐 먹으면 좋다.
다음글 |
|
|---|---|
이전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