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3월 4주 성인식단(3.23~3.29) | ||
|---|---|---|---|
| 분류 | 만세구 보건소 | 등록자 | |
| 등록일 | 2014-06-27 10:34:42 | ||
| 첨부파일 | |||
봄철 10배 더 필요한 비타민, 봄나물로 보충
= 만성피로, 멍한 머리 씻어주는 두릅
두릅나무의 어린 순은 포근한 날씨에 멍하고 만사가 귀찮을 때 머리를 맑게 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데 그만이다.
쓴맛을 내는 두릅의 사포닌 성분은 혈액 순환에 좋아 피로를 풀어주고, 두릅 순에 풍부한 칼슘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풀어 준다.
비타민a와 c, 단백질, 칼슘이 풍부한 두릅은 열량은 낮고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최고다. 정력 강화 효과도 있다.
두릅은 쌉싸래한 맛이 특징이다.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치면 색은 더욱 선명해지고 씁쓸한 맛은 줄어든다.
= 비실비실 봄 타는 사람 ‘냉큼’ 깨우는 냉이
봄철 기력을 잃어가는 사람한테는 최고 보양식이다. 몸이 허해서 나타나는 생리불순, 코피, 산후 출혈, 무기력한 노인 등에게 좋고, 성질이 너무 차지도 따뜻하지도 않아 소화기관이 약한 소음인에게도 좋다.
또 소화기관을 강하게 만들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기 때문에 봄철 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간 기능을 살려 준다. 구수한 향은 입맛이 돋구는 데도 효과 만점.
해로운 성분이 없으므로 뜨거운 물에 헹구는 정도만 해도 먹는 데 지장이 없다. 그러나 몸 안이 차고 팔다리에 서늘한 기운을 느끼는 사람은 냉이를 많이 먹으면 몸이 더 차가워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다음글 |
|
|---|---|
이전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