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월 1주 성인식단(2.2~2.8) | ||
|---|---|---|---|
| 분류 | 만세구 보건소 | 등록자 | |
| 등록일 | 2014-06-26 23:57:57 | ||
| 첨부파일 | |||
말린 채소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자!
* 활용도 만점인 건강 채소 꽈리고추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좋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고추의 한 품종인 꽈리고추는 일반적인 고추에 들어 있는 성분이 대부분 그대로 들어 있다.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은 편이다.
* 우리 조상들의 영양제 무청
무청은 말린 상태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건조 식품이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을 시래기, 푸성귀를 다듬을 때 질이 좋지 않고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라 골라놓은 것을 우거지라 한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무청을 말릴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 한번 데쳐야 한다. 찬 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꼭 짜 채반에 널거나, 줄에 걸어 말린다.
물기가 없어지도록 바싹 말려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시래기를 조리할 때는 푹 삶아 부드러워지게 한 후, 30분 이상 찬물에 담가 쓴맛을 빼고 먹는다.
다음글 |
|
|---|---|
이전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