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월 3주 성인식단(1.19~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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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만세구 보건소 | 등록자 | |
| 등록일 | 2014-06-26 23:56:38 | ||
| 첨부파일 | |||
삼치, 제철 맞은 영양 덩어리, 아이들 두뇌발달 도와
주요 영양소:
삼치는 고등어, 꽁치와 비슷한 종류로 단백질과 지질이 높은 고열량 식품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지질의 양이 1.4배가량 증가하며 이러한 지질을 구성하는 지방산은 다가 불포화지방산인 epa와 dha가 많다. 이는 삼치가 고등어, 꽁치, 정어리를 주 먹이로 섭취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약용:
삼치는 동맥경화, 뇌졸중 등과 같은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 예방, 치매 및 당뇨병 예방, 암 발생 억제, 학습능력 향상 등에 좋다.
약효:
삼치에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1, b2, 니아신이 많아 피부염 및 설염을 예방할 수 있고 성장 촉진 및 세포 활성화에 효과가 있다. 혈압을 내려주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어울리는 요리:
선도가 좋은 경우 최고의 횟감으로 치는 삼치는 고등어과 중에 유일하게 비린내가 없다. 또한 껍질째 회를 뜨며 껍질과 육질 사이에서 특이한 향이 난다. 워낙 육질이 부드러워 껍질째 씹어야 쫄깃쫄깃한 맛이 난다. 단 기생충의 위험이 있으므로 생식을 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
조리 포인트:
대부분의 생선은 작거나 너무 크면 맛이 떨어지고 중간 크기가 맛이 가장 좋으나, 삼치와 방어는 크면 클수록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많아지고 맛이 더 좋아진다. 대부분의 생선은 머리 쪽이 맛이 좋으나 삼치의 경우 꼬리 쪽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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