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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의료원은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개원 예정인 800병상규모의 종합병원(화성시 석우동 55-3번지) 건립 예정입니다.
지난 4월 동탄성심병원(가칭) 건립추진위원장에 현)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인 ‘이열 교수’를 임명하고, 재단산하 5개 종합병원에 근무중인 우수한 의료진과 행정/간호 전문가를 발탁하여 병원건립추진위원회 기구를 신설하였습니다..
건립추진위원회에는 미래전략분과, 인력조직운영분과, 건설물자분과, 대외협력분과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건립에 필요한 본격적인 사전조사 및 일정계획 수립을 이미 마무리한 상태다. 또한, 설계업체 선정도 6월중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한림대의료원도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2009년 7월 착공, 2011년 12월 완공하여, 2012년초 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개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한림대의료원은 지난 5월 22일 잠실롯데호텔에서 가진 '한림 eco운동-환경경영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한림대의료원 제6병원인 동탄성심병원(가칭)은 친환경 병원으로 건립, 운영될 것이며, 그 동안 지속적으로 준비해 온 'might hallym it plus 2010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성에 따라 최첨단 유비쿼터스 디지털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신설예정인 대형병원들과의 차별화와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지역중심병원으로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한 8개 전문의료센터 운영계획도 이미 마련하였으며, 이에 필요한 의료진의 해외연수 등 우수 의료인력 조기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향후 2012년부터는 화성시 동탄신도시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그동안 대학병원의 의료서비스 혜택이 비교적 미흡하였던 경기 동남부권 지역주민들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