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5월 3주 성인식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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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만세구 보건소 | 등록자 | |
| 등록일 | 2014-06-26 21:30:02 | ||
| 첨부파일 | |||
항암효과 이보다 좋을 순 없다
◇ 키위=그린 키위와 골드 키위로 나뉜다. 그린 키위는 약해진 노인 시력에 좋다는 루테인 함유 농도가 높다.
골드 키위는 그린 키위에 비해 당도와 비타민 c 함량이 높다. 키위의 비타민 c 함량은 오렌지의 2배 이상이다. 이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다.
키위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바나나의 5배에 이를 정도로 풍부하다. 엽산이 풍부해 빈혈과 기형아 출산 예방에 좋아 임산부들에게 적극 권장할 만하다.
하루 2개를 먹으면 비타민과 엽산의 하루 권장량을 대부분 충족시키는 영양 밀도가 높은 과일이다.
한국에서 특히 인기인 골드 키위는 글루탐산과 아르기닌을 포함해 다양한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뇌 발달과 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식물성 성장 호르몬인 이노시톨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매우 좋다.
변비에도 효과적이어서 벨기엘스페인·네덜란드에서는 의사들이 키위를 변비 환자들에게 권한다고 한다.
뉴질랜드 영양학자 린리 드러몬드(50) 박사는 “활성산소 생산을 막기 때문에 고기를 먹은 뒤 후식 과일로 키위를 택하면 좋다”고 말한다.
◇ 딸기=100g당 비타민 c가 99㎎으로 골드 키위와 더불어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과일 중 하나다. 딸기 6∼7알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딸기의 빨간 색상은 안토시아닌 색소에 기인한다. 특히 프로안토시아니딘의 함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프로안토시아니딘은 비타민 c의 20배, 비타민 e의 50배의 항산화능을 가지고 있다.
세포에 산소를 전달해주는 능력을 향상시켜 심혈관계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고, 담배와 공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이렇게 영양가가 많은 딸기지만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딸기는 과일 중에서도 당도가 높아 많이 먹으면 몸속의 중성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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