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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참치·연어·꽁치·장어…좋아도 일주일에 두마리만 먹자
고등어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은 특유의 핵산과 epa dha 등 몸에 유익한 지방산 때문에 특히 심장질환 예방효과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인 것은 분명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등푸른 생선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생선은 일주일에 두 마리 정도 먹으면 혈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하지만 몸에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혈소판 응집 효과가 감소해 출혈이 많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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