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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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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브리핑
‘압도적 AI 행정 인프라’ 화성시, 행안부 ‘AI 해커톤’ 우수상 수상 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AI·공간정보 융합 ‘미래형 재난·재해 안전지도’ 구축 착수 "의료 취약지 직접 찾아갑니다", 화성특례시 '농촌 왕진버스' 현장 속으로 민선 9기 화성특례시정 슬로건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화성시, 급경사지 취약가구 주거 이전 지원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앞장” 화성특례시 만세구, 7월부터 ‘AI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외국인 주민 대상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화성특례시, 미래기술학교 '반도체·전자부품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화성특례시 만세구, 전 직원 AI 교육으로 대민 행정서비스 한 단계 높인다 화성특례시, ‘제1기 6급 핵심인재과정’ 수료식 개최 화성특례시, 어린이 식생활교육 특별 그림전 ‘논 산책, 텃밭여행’ 개최 화성형 주민주도 재생에너지 정책 첫 결실... '제1호 햇빛소득마을' 가동 '분리배출 잘했어요!'…화성특례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성료 화성시립남양도서관, 8월 여름방학 맞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농촌 체험하고 나눔도 실천해요” 화성특례시, HO-KIDS FARM 어린이봉사단 출범 화성시, 다올공원서 정원 체험 행사 '온뜰정원 페스타'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총력 대응 화성시, 전국 최초 AI 기반 도로·하천점용 허가 통합플랫폼 구축 화성특례시, 동탄신도시 자율주행 시범서비스 추진 화성시, '과천 경마장' 화옹지구 유치 의사 마사회 전달 화성시 '그냥드림', 벤치마킹 잇따라 화성시, '온디바이스 AI' 활용 화재감지시스템 실증사업 추진 화성시, 동탄-서해권 잇는 '순환철도' 구축 본격화 화성특례시,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마케팅 부문 '우수상' 수상 화성시 공공화장실 68곳에 '코리요 생리대' 비치 화성특례시,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화성특례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화성소식

시민 소통광장

교통

  • [진행중]동인선 서쪽출구 확보(117)역
  • [동인선.화성시] 117역 서측 출입구 확보를 위한 국가철도공단 앞 공식 요청 및 원인자부담 신속 추진 요구 1. ​화성시의 늑장 행정 규탄 및 국가철도공단 앞 즉각적인 공식 요청 요구 : 동탄2신도시 시민의 교통 편의와 보행 안전을 위해 인덕원~동탄선 117정거장 서측 출입구 복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화성시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원인자부담 예산 반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하지만, 정작 실무를 담당하는 국가철도공단 측은 "화성시로부터 공식적인 추가 출입구 설치 요청이 전혀 오지 않았다"고 답변하고 있습니다. ​공단 측은 "화성시에서 추가 출입구를 만들겠다고 공식 요청만 하면, 향후 출구를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출구를 빼두겠다(선반영)"는 입장까지 밝혔습니다. 결국 화성시의 공식 문서 접수 지연이 사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 꼴입니다. 화성시는 지금 즉시 국가철도공단에 서측 출입구 신설을 위한 공식 요청서를 발송하십시오. 2. ​공정 단계 고려한 마지막 골든타임 사수 : 현재 117정거장 일원은 지장물 이설 단계로 전체 공정률이 약 17.2% 수준입니다. 이는 추가 출입구 공간을 설계에 미리 반영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입니다. 예산 계획만 잡아놓고 매년 똑같은 답변만 복사·붙여넣기 하며 시간을 끌 때가 아닙니다. 3. ​동탄역 전면 광장 혼잡 분산 및 제2환승거점 구축 : 향후 인덕원~동탄선, 동탄 트램, 경부선 연장 등이 겹치면 동탄역 전면 광장은 마비 상태가 될 것입니다. 동탄기흥로 사거리 일원에 서측 출입구를 확보해 제2환승거점으로 분산 운영하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4 .화성시는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공단이 약속한 "출구 선반영" 조치가 즉각 이뤄질 수 있도록 국토부, 국가철도공단과의 실무 협의체를 오늘 당장 구성하고 행정 절차에 착수하십시오.

교통

  • [진행중]트램 109·110 정거장, 7,000세대 한복판을 그냥 지나칩니다 — 정거장 위치 조정에 대해 검토요청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동탄 트램 정거장 위치 조정을 정식으로 건의드립니다. 현재 계획상 트램 109·110 정거장은 주민이 가장 밀집한 구간의 앞뒤로만 배치되어 있고, 정작 세대가 집중된 중심부에는 정거장이 없습니다. 해당 구간의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109 : 신리천 사거리 110 : LH26단지 앞 서편(유보지): 향후 5~10년 내 입주 예정인 약 4,000세대 신규 단지 동편(반도유보라3차, 금강펜테리움1차, 센트럴힐즈): 현재 입주해 생활 중인 아파트 3개 단지, 약 3,000세대 합계 약 7,000세대 7,000세대가 밀집한 지역인데, 가장 가까운 정거장이 걸어가기엔 먼 앞쪽·뒤쪽에만 있어, 개통 후 상당수 주민이 정작 트램을 두고도 접근성 때문에 이용을 포기하게 될 상황입니다. 이는 특정 단지 하나의 민원이 아니라, 이 구간을 생활권으로 두는 모든 세대가 함께 겪게 될 문제입니다. 이에 다음 근거로 위치 조정을 건의드립니다. 1. 지금이 반영 가능한 시점입니다. 트램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아직 착공 전, 이며 개통 후에는 되돌리기 어렵지만, 지금은 설계에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시기라고 사료됩니다. 2. 수요가 많은 곳에 역을 두는 것이 트램 운영에도 유리합니다. 정거장을 7,000세대 중심부로 옮기면 실제 이용 수요가 늘어, 트램 이용률과 운영 수지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주민 편의와 사업 효율이 함께 올라가는 조정입니다. [요청사항] 109·110 정거장의 위치를, 서편 유보지 4,000세대와 동편 기존 3,000세대의 중심부 혹은 이용하기 용이한 위로 이동하는 방안을 설계에 검토·반영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교통

  • [진행중]동탄2순환버스 F노선 경유지 조정 요청 (동탄동원로얄듀크2차 정차 요청)
  • 동탄2순환버스 F노선이 동탄동원로얄듀크2차(761세대) 정문 앞에 기존 버스정류장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이를 경유하지 않고 목동공원 뒤편 동측 외곽으로 우회 운행하여, 단지 주민들이 순환버스 이용에서 사실상 배제되고 있습니다. 제안: 동탄역 상행은 현행 유지, 동탄역→목동 복귀 방향만 왕복 8차선 도로(동원로얄듀크2차·힐스테이트 앞) 경유로 조정 이 편방향 순환 조정안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노선 취지와의 모순 — 교통 소외 해소를 위한 노선이 오히려 새로운 소외 구간을 만들고 있음 2. 추가 예산 불필요 — 기존 정류장을 그대로 활용, 경유지 조정만으로 개선 가능 3. 형평성 — 힐스테이트·호반22단지·경남아너스빌 등 인근 단지는 모두 단지 앞 승하차 가능, 본 단지만 배제 4. 교통약자 이동권 — 고령자·학생 등이 눈앞의 정류장을 두고 먼 정류장까지 도보 이동 중 5. GTX-A 연계 — 동탄역 연계 수요 증가에도 노선이 이를 수용하지 못함 6. 운행 효율 — 현행 경로는 목동생태터널 좌회전 상습 정체부와 왕복 2차선 협소 구간을 왕복 통과. 조정 시 편도 1회만 통과하게 되어 운행시간 단축·정시성 향상 7. 교통안전 — 힐스테이트 사거리의 대형버스 유턴 회차(유턴 직후 혼잡 정류장까지 급차로변경 반복)를 블록 순환(P턴)으로 대체하여 사고 위험 구조적 제거 기존 정차 단지의 이용은 현행 그대로 보장되므로 어느 단지도 새로 소외되지 않으며, 761세대 편입과 함께 노선 전체의 운영 효율·안전이 개선되는 방안입니다. 조정이 불가하다면 구체적 사유(도로 여건, 운행시간, 수요 산정 근거 등) 회신을 요청드립니다. ※ 상세 현황·근거·요청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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