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번호 | P-00018111 | 작성자 | 김*아 | 작성일 |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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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6-09-24 ~ 2026-10-14 | 공감수 | 6 | 조회수 | 122 |
| 제목 | 특정인 특권에 희생되는 향남오토캠핑장 폐쇄를 철회하라 | ||||
| 내용 |
문화생활 없고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는 공원과 체육시설이 현저히 부족한 이 마을에서 작은 캠핑장 하나가 설치된 걸 꼭 뺏어야 됩니까? 화성경기장 멋지게 지어놓았지만 대중교통 낙후, 시설 활용도 최악으로 향남읍 시민은 화성시민이 아닙니까? 향남에 공원이라고 지정된 곳을 가보십시오. 대중교통으로 갈 수 없지만 공원을 이용사람들이 빼곡합니다. 누리는 화성시민과 내몰리는 화성시민이 공존하는 역차별이 화성시청의 기본 이념이라고 생각됩니다. 축구연습장은 모든 시민이 이용하지 못합니다. 특정인들을 위한 특권입니다. 18억, 향남읍 도서관, 체육센터, 대중교통 발전에 쓰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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