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번호 | P-00018107 | 작성자 | 김*슬 | 작성일 | 2026-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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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6-09-20 ~ 2026-10-10 | 공감수 | 0 | 조회수 | 61 |
| 제목 | 행사할때 불만사항 | ||||
| 내용 |
요즘 날씨가 좋아져 여러 행사가 열리고 아이를 데리고 구경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최근에 호수공원에서 화사한마켓도 너무 좋았어요.다만 행사에 벌룬쇼에 대해서 불만이 큽니다. 아이들이 참여하는 행사죠.호응을 유도하는거 당연합니다.호응을 유도해서 가장 큰아이들한테 풍선주는거죠.저희 아이도 너무너무 받고싶어 작은아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호응하고 큰목소리로 땀나게 뛰었어요. 다 받을수없다는거 알아요. 노력에 보상받지 못할수있는 경험도 중요한거 압니다.그런데 이건 아이들이아닌 어른들이 아이안고 호응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는 노력없이 받아요^^ 그럼 열심히 호응한아이는 어른한테 질수밖에없죠 키도작고 목소리도 어른에비하면 작거든요.어른을 배제하던가 죄다 어른들한테 나눠줘요ㅋㅋ 아이는 속상해 웁니다. 아이를 위해 제가 나설수있죠.근데 그경험이 좋은건가요? 이행사에 벌룬맨만 그런가요? 앞에서 호응하는아이들 싹 못본척하고 서서 호응하는 목소리큰 어른들만 쏙쏙 줘요. 다시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그 어른들도 이해가 안가요. 자기아이위해서 참여하는 아이들은 다 이겨버리겟다는 심보가ㅋㅋ 아이한테 호응하고 받을수있는 방법을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벌룬쇼는 행사에서 없어졌으면 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문화에요. 애들이 자기 엄마아빠 목소리크면 된다 내가 가지고싶으면 부모가 해야된다 이걸 가르치는건가요? 죄다 목소리큰 어른들만 나눠줘서 진짜 정떨어지는 벌룬맨 다시는 동탄 행사에서 볼일없길..^^ 행사끝난지 일주일내내 기분이 안좋아서 결국 글을써요. 이글이 그 벌룬맨한테도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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