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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동인선 117역 서측 출구 추가 및 무빙워크 200m 추가 연장 강력 촉구
| 제안번호 | P-00017934 | 작성자 | 윤*영 | 작성일 | 2026-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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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6-07-10 ~ 2026-07-30 | 공감수 | 344 | 조회수 | 2130 |
| 제목 | 동인선 117역 서측 출구 추가 및 무빙워크 200m 추가 연장 강력 촉구 | ||||
| 내용 |
화성시는 언제까지 동탄역 광비콤 주민들과 화성 시민들을 기만하고 개무시하는 탁상행정을 반복할 생각입니까? 그동안 참아왔던 시민들의 분노가 이제 폭발 직전에 이르렀습니다.
경기남부 교통의 허브이자 화성시의 얼굴이라는 동탄역 일대에 고작 출구가 4개뿐이라는 기형적인 현실에 시민들은 참담함과 격한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16,000세대, 그리고 대방디에트르(삼성SDI 통임대)와 DS큐브(삼성전자 DS부문 통임대)를 비롯한 대기업 직장인 16,000명을 합산해 고정 활동 인구만 7만 명이 넘는 초고밀도 거점입니다. 철도교통 분담률 40%만 적용해도 매일 출퇴근길에 3만 명 이상의 인파가 도로와 역사로 쏟아져 나오며, 환승하는 주민들과 화성시 역점 사업인 보타닉가든, 여울공원, 전시온실 유동인구까지 더해지면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매일 수십만 명이 밀려드는 곳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인파를 선제적으로 분산할 서측 추가 출입구(5, 6번) 확보와 고작 120m짜리 생색내기용 무빙워크를 200m 이상으로 연장하는 것은 주민들의 이기주의가 아니라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 방어선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동탄역 단 한 곳으로 모든 교통수단과 인파를 몰아넣겠다는 것은, 완공 즉시 신도림역을 뛰어넘는 지옥철을 만들고 시민들을 대형 압사 참사의 위험 속으로 밀어 넣겠다는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국가철도공단은 공정률 18.1%인 지금이 설계 반영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며, 화성시의 공식 요청이 선행되어야만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화성시는 더 이상 절차와 인허가 핑계를 대며 직무유기하지 마십시오! 미래의 대재앙을 막을 대책을 담은 선제적 공문을 국가철도공단에 즉각 발송하십시오. 7만 주민과 대기업 임직원, 그리고 화성 시민들의 정당한 요구를 끝까지 외면하고 개무시한다면, 감당할 수 없는 폭발적인 총궐기와 강력한 집단행동을 마주하게 될 것이며 그 행정적 책임을 전적으로 지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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