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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경부상부 도로 개통에 따른 '동탄기흥로' 버스 확충 및 불균형 해소
| 제안번호 | P-00017526 | 작성자 | 윤*영 | 작성일 | 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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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6-02-05 ~ 2026-02-25 | 공감수 | 95 | 조회수 | 429 |
| 제목 | 경부상부 도로 개통에 따른 '동탄기흥로' 버스 확충 및 불균형 해소 | ||||
| 내용 |
안녕하십니까. 경부고속도로 상부도로 개통이라는 동탄의 거대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과거의 관성적인 노선 설계로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행정 실태를 비판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세대수 단순 비교가 아닌 '인프라 활용의 효율성'이 핵심입니다. 지자체는 특정 지역의 세대수와 비교하며 광비콤 서측의 요구를 순번 밀기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이는 본질을 흐리는 것입니다. 동탄기흥로는 경부상부도로 1~6번 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동탄의 핵심 교통축입니다. 수조 원의 예산을 들여 상부도로를 개통한 이유는 동서 간의 단절을 해소하고 최단 거리로 노선을 분산하기 위함입니다. 이미 완비된 도로 인프라를 두고도 버스 노선을 확충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행정 자원의 낭비입니다. 2. 동탄대로 포화 해소를 위해 노선 분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현재 동탄대로는 수십 개의 버스 노선이 집중되어 정체와 정시성 저하가 심각합니다. 반면, 동탄기흥로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버스 노선이 전무하여 '교통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동탄대로의 노선 중 일부를 신설된 경부상부도로를 통해 동탄기흥로로 우회/분산 배치하는 노선 합리화는 광비콤, 문디밸 주민뿐만 아니라, 동탄 전체의 버스 정시성을 높이는 정책적 해법입니다. 3. 동탄2 청계동 방향, 수원/기흥 방향 접근성 강화는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상부도로 개통으로 동탄2 청계동 방향, 동탄기흥로에서 기흥IC 및 수원 방향 진입이 직선화되었습니다. 최단 거리 경로가 확보되었음에도 주민들이 비효율적인 환승과 원거리 이동을 감내하게 하는 것은 지자체의 직무유기입니다. 기존의 실패한 노선 데이터를 핑계 삼지 말고, 변화된 도로 환경에 맞춰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상부도로 경유 노선'을 즉각 신설하십시오.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만든 도로입니다. 그 도로 위를 주민들을 위한 버스가 달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적 결단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와 경기도의 전향적인 검토와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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