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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담당부서, 민원사무명, , 등록자, 등록일, 첨부파일)
제목 화성시보도자료 (2018.10.31.)(사진 및 보도자료 첨부파일 붙임
담당부서 시민소통관 등록일시 2018-10-31 18:31:01
내용

보도자료



보 도 일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담당부서 사회적공동체과 사회적경제기획팀

담 당 자 과 장 박미랑 031-369-2140



팀 장 윤정자 031-369-6051

주 무 관 한재근 031-369-6155



사진 있음□ 없음■ 첨부자료 있음□ 없음■



 



화성시, 공공자원 시민개방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돕는다





○ 오는 2019년 2월부터 공공청사, 문화체육복지시설 등 전면 도입

○ 내달 5일부터 11개소 대상 시범 운영



화성시가 시청과 읍면동 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문화·체육·복지시설 등 각종 공공자원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공공자원 시민개방 서비스’를 내달 5일부터 11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고 오는 2019년에 공공자원 전 부문에 확대키로 했다.



개방 범위는 공공시설 내 대강당, 회의실, 소강의실, 주차장, 로비 등 시설 개방과 천막, 공구 등 물품 대여로 주중 야간 및 휴일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범 실시 대상은 시청, 동부출장소, 송산도서관, 동탄중앙이음터, 봉담주민건강지원센터, 향남읍·우정읍·정남면사무소와 화산동·병점 2동·동탄 2동 주민센터 등 11개 기관이다.



특히 읍면동 주민센터는 대강당, 다목적실, 강의실 등 유휴 공간을 개방해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사용 신청은 기관별로 개방 장소 및 시간 등이 상이할 수 있어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동탄중앙이음터는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박미랑 사회적공동체과장은 “동아리나 주민, 단체 누구라도 취미, 교육, 강연, 회의 장소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공공자원의 쓰임새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내년 2월부터 관리인력 채용을 통해 개방시간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보 도 일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담당부서 동탄6동 총무팀

담 당 자 동 장 신흥범 031-369-4641



팀 장 최정우 031-369-4649

주 무 관 서영주 031-369-4650



사진 있음□ 없음■ 첨부자료 있음□ 없음■



 



화성시 동탄 6동, 동탄 호수공원에 현장민원실 열어



 



○ 11월부터 입주 시작한 주민 불편해소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 내년 4월까지 전입신고, 주민등록, 인감, 확정일자 부여, 사회복지 업무 등 담당



 



화성시 동탄 6동이 11월 본격적인 아파트 입주에 발맞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현장민원실을 열고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현장민원실은 동탄 호수공원 주륜장(산척동 231-3)에 위치해 오는 11월 5일부터 2019년 4월, 동탄7동으로 분동되기 전까지 운영된다.



담당 공무원 4명과 무인발급기 2대가 배치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입신고 ▲주민등록등·초본 ▲인감 ▲확정일자 부여 ▲사회복지 업무 등이 제공된다.



특히 창구 이동 없이 한자리에서 민원 처리가 가능한 통합민원시스템으로 시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흥범 동탄 6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 6동은 오는 내년 4월까지 약 10만 명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