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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담당부서, 민원사무명, , 등록자, 등록일, 첨부파일)
제목 화성시보도자료 (2018.10.29.)(사진 및 보도자료 첨부파일 붙임
담당부서 시민소통관 등록일시 2018-10-30 17:49:20
내용

보도자료





보 도 일

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담당부서

사회적공동체과 마을공동체팀

담 당 자

과 장 박미랑 031-369-2140

팀 장 오정임 031-369-6058

주무관 주정연 031-369-6064



※ 사진자료 12시까지 별도 송부 사진 있음■ 없음□ 첨부자료 있음□ 없음■



 



화성시, 착한 소비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정무역도시’되다



○ 29일 동탄복합문화센터 ‘2018 경기 공정무역 국제 컨퍼런스 개막식’서 공식 인증

○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정한 5대 인증요건 달성



 



화성시가 공정무역도시로 거듭났다.



시는 29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2018 경기 공정무역 국제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다.



공정무역도시란 공정무역 상품 사용 및 공정무역 확산 활동 등으로 제3세계 노동자를 돕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로의 변화를 이끄는 도시를 말한다.



특히 인구 2만 5천명 당 1개소씩 공정무역상품 판매소 확보, 상품 사용, 교육 및 캠페인, 공정무역위원회 구성 등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지정한 5대 인증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에 시는 어르신 일자리사업 ‘노노카페’를 비롯해 공정무역제품 판매처 35개를 확보했으며, 공정무역 시민대사 양성교육으로 총 99명의 시민대사를 육성, 시민 공감대 확산에 힘써왔다.



또한 15일에는 공정무역 지원과 육성에 관한 조례’를 공포하고 공정무역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의 자생을 돕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공정무역제품 판매소 추가 확보 및 교육·홍보 캠페인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서철모 시장은 “윤리적이고 착한소비를 모토로 시작한 범시민 운동이 화성에서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 지역과 국가, 세계를 뛰어넘는 연대와 협력의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보 도 일

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담당부서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담 당 자

과 장 김진관 031-369-2286

팀 장 송진숙 031-369-6080

주무관 성연진 031-369-6081



※ 사진자료 12시까지 별도 송부 사진 있음■ 없음□ 첨부자료 있음□ 없음■



 



화성시, ‘2018년 보육주간’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사진전, 동요대회, 우수프로그램 발표회, 힐링콘서트 등



 



2018년 보육주간을 맞아 화성시 곳곳에서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우선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회식이 열려 보육교직원, 영유아, 학부모 등 1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어진 동요대회에서는 영유아 20팀이 참가했다.



또한 로비에서는 ‘어린이집의 행복한 생활 사진전’이 마련돼 영유아들과 보육교직원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100여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31일에는 화성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우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며, 11월 2일에는 수원대학교 벨칸토홀에서 보육교직원 힐링콘서트와 시상식이 개최된다.



현은주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과 보육인들이 신뢰를 쌓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화성시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현재 시에는 8백여개의 어린이집에 교직원 6천여명이 아동 2만6천여명을 보육 중이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