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The Way to Better Living 길이 열리는 화성시

사람이먼저인화성

지역대표뽑기

21세기, 시장과 시의원은 우리 시민이 직접 선거로 뽑은 시민의 대표자입니다. 그러면 시장, 시의원은 어떤 과정을 통해 뽑힐까요?

선거의 종류

선거의 종류
대통령 선거 흔히 줄여서 '대선'이라고 부르며, 5년마다 1번씩 치러집니다.
국회의원 선거 흔히 '총선'이라고 부르는데. 4년마다 1번씩 치러집니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 광역시장 선거, 도지사 선거, 구청장 선거, 시장 선거 및 군수 선거, 4년마다 1번씩 치러집니다.
지방의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의회의원 선거, 광역시의회의원 선거, 도의회의원선거, 구의회의원 선거, 시·군의회의원 선거, 4년마다 1번씩치러집니다.

※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와 지방의회의원 선거는 동시에 치러집니다.

지방자치 선거의 역사

1950년에 최초로 지방자치 선거를 실시하려 했으나 6.25전쟁으로 미루어진 뒤 1952. 4. 25일과 5. 10일에 시·도의회 및 시·읍·면의회의원 선거가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그때의 선거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울시장과 도지사는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되어 있었고 시·읍·면장만 지방의회에서 뽑도록 되어 있어 완전한 지방자치 선거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1956년 2월 지방자치법이 바뀌어 단체장 가운데 시·읍·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도록 되었으나 1958년 2월에 규정이 다시 바뀌어 시장은 시·도지사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고, 읍·면장은 군수의 추천으로 도지사가 임명하도록 되었습니다. 1960. 4. 19 혁명 이후 지방자치법이 바뀌어 기초단체장(시·읍·면장)과 광역단체장(시·도지사)까지 주민이 직접 뽑게 된 지방자치제는 1961. 5. 16이후 30여년간 중단되었습니다. 1988년 시·도지사와 시·군·구를 자치단체로 정하였고 1991. 3. 26 기초(구·시·군)의회 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선거가 부활되기 시작해서 1995. 6. 27 기초의회의원 및 단체장과 광역(시·도)의회의원 및 단체장의 4대 선거를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선거의 절차

선거권

선거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20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습니다.

피선거권

선거에 나갈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대통령 피선거권

선거일 현재 5년이상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40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나갈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피선거권

25세이상의 국민은 국회의원 선거의 후보로 나갈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피선거권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25세 이상의 주민은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의원 선거의 후보로 나갈 수 있습니다.

만족도&의견

페이지 만족도
별 한개 매우불만족 별 두개 불만족 별 세개 보통 별 네개 만족 별 다섯개 매우만족
최종수정 : 2016-12-06 17:05:43